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연 주가가 상승세다.
25일 오전 10시 51분 기준 서연은 12.31%(1600원) 상승한 1만 4600원에 거래 중이다.
서연은 윤석열 관련주로 지목되고 있다.
경북도 전·현직 도·시·군의원 등 지방의원 324명이 24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소득주도성장과 부동산정책의 실패로 서민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가치는 부정 됐으며, 내로남불과 국민 편 가르기로 인해 사회적 갈등과 양극화의 골은 더욱 깊어져만 갔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년 대선에서는 반드시 이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통해 공정과 상식이 존중받고 정의와 원칙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의 후보에 맞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적임자는 윤석열 후보라는데 뜻을 같이 하고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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