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두산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 49분 기준 두산2우B는 25.11%(2만 9000원) 상승한 14만 4500원에, 두산은 7.88%(7600원) 상승한 10만 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강세는 해외 원전 수주 재개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해석된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지난 21일 국정감사에서 연말∼연초 수조원 규모의 해외 원전 사업 계약이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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