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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 발굴 나서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25 10: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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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최근 웹드라마 열풍인 가운데 2020년부터 연애혁명, 여신강림, 디어엠 등 지상파 캐스팅을 진행한 수엔터테인먼트(soo-ent)가 2021년 상반기부터 웹드라마 기획과 제작, 캐스팅을 하고 있다.

 

수엔터테인먼트는 웹드라마 ‘타로카드’, ‘치어리딩’을 진행하며 차기작인 ‘선택권은 나에게’, ‘너, 그리고 나’, ‘댄싱썬’의 10대 신인배우 캐스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지원이 가능한 이번 웹드라마 오디션은 배역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디션 접수는 10월 31일까지 수엔터테인먼트 공식홈페이지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이번 오디션 기회를 통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며 “연기에 대한 지원자의 개성과 열정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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