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BTS 뷔, 종아리 통증 탓 의자 앉아서 무대 진행키로

김현 기자 기자  2021.10.24 16:42:46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온라인 콘서트에서 의자에 앉은 채 무대를 진행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이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뷔의 안무 일부 불참을 긴급 공지로 띄웠다.

 

24일 소속사 측은 “뷔는 10월 23일 저녁, 리허설 진행 도중 종아리 근육의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검사와 진료를 받았다. 그 결과, 의료진으로부터 뼈에 이상은 없으나 당분간 안무 및 퍼포먼스 등 과격한 움직임은 자제하라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본인(뷔)의 공연 참여 의지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금일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에서 뷔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이에 뷔는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무대를 진행하게 되었음을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양해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는 24일 오후 6시 30분에 개최된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