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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30살 연하 아내와 패션지 표지 촬영

김현 기자 기자  2021.10.24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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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미국 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30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와 패션지의 표지에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패션잡지 플런트(FLAUNT) 측은 10월 22일 할리우드 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30세 연하의 일본인 아내 시바타 리코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잡지 측의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부부의 화보는 다소 독특한 콘셉트로,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7월 엄청나게 더웠던 라스베이거스의 한 거리 아스팔트에 날달걀을 터뜨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부가 흙더미에 나란히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컷도 있었다.

 

한편 올해 만으로 56세인 니콜라스 케이지는 1995년 배우 패트리샤 아켓과 결혼한 뒤 2001년에 헤어졌다. 이어 2002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재혼했지만 4개월 만에 결별했다.

 

이후 2004년 웨이트리스 출신의 한국인 앨리스 킴과 세 번째 결혼을 올렸으나 2016년에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시바타 리코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5번째 아내로 올해 만 26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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