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스트릿 우먼 파이터' 6개 지역 콘서트에 불참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이채연이 오는 11월 20일부터 전국투어 진행 예정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 콘서트에 스케줄 상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채연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크루 원트 멤버로 출연했으나, 원트는 지난 5일 방송된 메가 크루 미션에서 두 번째 탈락 크루로 선정됐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덟 크루들은 오는 11월 20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창원, 인천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 콘서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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