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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본, 가정용 튀김기 ‘본프라이어’ 출시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25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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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가수 노지훈이 전속 모델로 속해있는 주방가전 브랜드 쉐프본에서 가정용 튀김기 본프라이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매트한 블랙 바디로 주방 인테리어 어디에든 어울리는 본프라이어는 10월 한 달간 50% 할인된 가격에 쉐프본 공식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쉐프본의 신제품 본프라이어는 3.2L 대용량 사이즈로 내부 튀김 바스켓에는 최대 2kg까지 음식을 넣을 수 있다. 이 튀김 바스켓은 SUS304 스테인리스 재질로 내열성이 뛰어나며, 고온에도 강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또, 150~190도까지 다이얼 방식으로 온도를 섬세하게 조절이 가능하다.

 

뚜껑의 유리창은 투명해 조리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강화 내열유리를 사용하여 650도까지의 고온에서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튀김기의 본체와 뚜껑이 따로 분리되어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뚜껑 부위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티스모크 필터는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냄새와 연기를 필터링해준다.

 

특히 가정용 튀김기 본프라이어의 오일 용기 전체에는 불소수지 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게 해주며, 세척과 관리가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HP 가열 방식으로 오일 탱크 전체가 가열되어 오일 탱크 안의 기름을 고온으로 빠르게 상승시키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킨다.

 

한편, 쉐프본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히팅 가열관을 5년 동안 무상으로 보증한다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