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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1분 만에 콘서트 전석 매진 저력 과시

김현 기자 기자  2021.10.22 17: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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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 콘서트의 서울 공연 티켓이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22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시작된 예매는 시작되자마자 창이 잠시 다운됐다. 뿐만 아니라 1분 만에 공석을 남기지 않으며 높은 인기를 과시했다.

 

이로써,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창원, 인천 공연으로 순차 진행되는 앞으로의 예매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여덟 크루 YGX, 라치카, 원트, 웨이비, 코카N버터, 프라우드먼, 홀리뱅, 훅이 모두 등장한다.

 

여덟 크루는 그간 방송에서 선보였던 것 못지않은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특별히 마련한 스페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트릿 우먼 파이터 ON THE STAGE' 콘서트는 오는 11월 20일(토)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대구, 창원에 이어 12월 25일(토) 인천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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