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청량리역에 위치한 ‘렉스프라임’이 소형가구를 위한 맞춤형 오피스텔 분양에 나섰다고 전했다.
청량리역 ‘렉스프라임’은 전세대가 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지상 20층, 지하 2층, 오피스텔 287실, 근린생활시설 48실, 총 주차대수 156대의 주차 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거주인의 편의성을 고려한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과 세탁기, 시스템 에어컨, 하이앤드 주거상품 등 다양한 옵션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복층의 단점을 보완한 2중 PVC 창호 시스템으로 단열 및 방음효과를 높였고, 높은 천정고로 시원한 개방감 및 확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홍릉 바이오클러스터 개발특구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있으며, 서울시가 지난해 2월에 발표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청량리역이 포함되면서 추진 중인 강북 횡단선 및 면목선이 계획되어 있다.
렉스프라임 관계자는 “렉스프라임은 신규 개발, 교통 환경, 주거 환경 등 다양한 호재로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어 오피스텔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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