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1위 자리를 30주간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61만 2,544표를 얻은 임영웅이 최다 득표자 자리에 올랐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0주 연속 1위를 차지하게 됐다.
그 뒤를 이은 2위는 이찬원(27만 9,125표)이 차지했고, 이어 김호중(27만 7,967표), 영탁(6만 6,874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 3,124표), 송가인(3만 2,105표), 뷔(방탄소년단, 2만 8,288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3,970표), 진(방탄소년단, 9,455표), 제이홉(방탄소년단, 9,409표) 순으로 집계됐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6만 112개를 얻었다.
그 뒤는 김호중(3만 260개), 이찬원(3만 46개), 영탁(8,408개), 송가인(3,839개), 지민(3,127개), 뷔(2,899개), 정국(1,440개), 제이홉(910개), 진(905개) 순으로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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