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지난 14일 패션 포토그래퍼, 패션 광고 영상 기획자, 스타일리스트, 패션 디자이너 등 업계 각 전문가들이 모여 스트릿 패션 브랜드 ‘오알스튜디오’를 새롭게 론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22일 스트릿 브랜드 ‘오알스튜디오’는 런칭과 더불어 21 F/W COLLCTION 룩북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룩북 주제는 ‘Don't Cross Line'으로 주류와 비주류 그 경계에서 가치를 창출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오알스튜디오 관계자는 “런칭과 룩북 공개를 계기로 앞으로도 ‘익숙하지만 평범하지만은 않은’ 디자인과 패션 제작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제에 맞춰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패션을 기반으로 디테일에 차별화를 둔 디자인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알스튜디오 소속 디자이너들의 옷은 스트릿 패션업계에서도 높은 퀄리티의 원단과 가공, 원단 기법을 적용해 금방 망가지는 인스턴트형 저가 의류와 달리 변함없이 오랫동안 꾸준히 입을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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