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이스트아시아홀딩스가 상승세다.
22일 오후 2시 16분 기준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9.2%(15원) 상승한 178원에 거래 중이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는 중국에 소재하는 종속기업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홍콩에 설립됐다.
부도 위기를 맞은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 기업 헝다그룹(恒大·에버그란데)이 홍콩 증시에서 주식 거래 재개를 신청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헝다는 6월 말 기준 총 1조9700억위안(약 360조원) 규모의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헝다가 보유한 자산(2조3800억위안)에 달하는 빚을 지고 있는 셈이다. 해외 달러화 부채만 200억달러(약 23조7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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