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지엔씨에너지가 상승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14분 기준 지엔씨에너지는 19.59%(865원) 상승한 5280원에 거래 중이다.
지엔씨에너지는 친환경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라 소형열병합 발전과 바이오가스발전 등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성장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엔씨에너지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전국 9곳에 바이오가스 발전소를 운영 중이다.
또 세계적인 하수슬러지처리 기업 캠비의 한국지사 ‘캠비코리아’의 지분을 인수했다.
지엔씨에너지 관계자는 "캠비 기술의 경우 고압의 스팀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기존 슬러지 처리방식 대비 획기적으로 탄소를 절감할 수 있어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함께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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