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95프로블럼의 발란스핏이 모델로 가수 선미를 발탁한 데 이어, 압박스타킹의 제품을 보여주는 TV 광고 영상을 21일 온에어했다.
업체 관계자는 "발란스핏이 추구하는 ‘건강한 다리 관리’의 컨셉트에 선미가 잘 부합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발탁했다”며 “앞으로 선미와 함께하며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마케팅 활동과 광고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란스핏 선미 광고 영상은 선미의 건강미를 알리고자 솔직 담백하게 제품을 소개하며 선미의 다리 관리하는 법을 고객들에게 공유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은 선미가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을 소개하는 셀프캠 형식으로 연출했다. 흰색 반팔티와 숏팬츠를 입고 직접 압박스타킹을 착용해 편안한 모습으로 거실과 침실 등을 옮겨 다녔다.
압박용 밴드의 신축성은 물론 발목, 종아리, 허벅지 부위별 압박도 성능과 색상 등을 설명하며 발란스핏 압박스타킹만의 제품력을 선보였다.
본 영상은 유튜트와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발란스핏 압박스타킹은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주기 위해 세트 구매 할인 혜택 및 신규회원 가입 시 쿠폰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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