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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이진호, 김선호 지인 주장 계정의 “‘소속사 조종설’은 가짜”

김현 기자 기자  2021.10.22 10: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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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김선호의 지인을 자처하는 계정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내며, 해당 계정의 ‘조종설’을 가짜라며 부인했다.

 

21일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선호 사과 그 후.. 소속사 나가려고 해서 당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앞부분 이진호는 김선호의 사생활을 폭로한 전 여자친구의 주장은 일부 왜곡되거나 과장된 부분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당사자 김선호 씨가 사과를 한 이상 더 이상의 말을 아끼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진호는 김선호 지인 주장 계정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앞서 해당 계정은 “계약 기간엔 리스크 관리해 준답시고 불리한 건 다 털어놓고 의논해라 하다가 소속사 나가려고 하면 그걸로 발목 잡고 목숨줄 흔든다. 못 가질 거면 그냥 이 바닥에서 죽이겠단 게 업계 현실”이라는 주장을 내세운 바 있다.

 

이진호는 여기에 대해 “소속사가 조종하려고 벌인 일이라는 주장은 말도 안 된다”라며 “위약금도 소속사 역시 일정 부분 책임져야 한다. 그냥 1~2억 수준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김선호가 회사에 있는 이상 그를 관리하며 위약금을 걱정해야 하는 건 솔트 측”이라며 “이런 리스크를 갖고 해당 배우를 죽인다는 건 말도 안 된다. 제가 보기엔 적어도 김선호를 지키려는 회사”라고 주장했다.

 

이진호는 해당 계정에 대해 “가까운 지인이라면서 재계약 시점을 제대로 모른다”라며, 그의 주장은 거짓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25일 여러 매체를 통해 폭로글이 나올 거라는데 여러 매체에 뿌렸다면 나와도 벌써 나왔다”라고 말하며 “찔렸는지 해당 글을 지웠더라”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