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21 19:17:47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동선을 공개했다.
21일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11~20일 서울 관악구 신림로67길5 3층 '휴테라피'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20일 기준 서울 내 신규 확진자는 50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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