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2021년 10월 21일 오늘 누리호가 발사되면서 한국 항공 우주 연구원과 콜라보한 손목시계인 ‘카리 컬렉션’이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
2018년 남북 정상회담 기념 시계로 큰 이목을 끌었던 한국 대표 남성손목시계 브랜드 ‘해리엇(HARRIOT)’은 MADE IN KOREA를 고집하는 국산 손목시계 브랜드로서 그 정체성과 철학을 모든 컬렉션에 녹여낸 브랜드다.
한국한공우주원 30주년을 맞이해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손목시계 카리는 누리호 (KSLV-Ⅱ)가 각인됐으며 다양한 스토리와 뜻을 담고 있다.
카리 컬렉션 및 해리엇의 다양한 한국산 남성 손목시계는 해리엇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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