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21 16:46:1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구시가 농촌인력 중개차량 탑승자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21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10월 중 평리광명네거리에서 농촌인력 중개차량 탑승하여 대구·경북지역 밭일 다녀오신 분은 임시선별검사소 및 보건소(예약)에서 검사 받으십시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전 0시 기준 경북 내 신규 확진자는 3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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