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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정호연에게 용돈 받아

김현 기자 기자  2021.10.21 15: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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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인 혜리가 모델 겸 배우 정호연에게 용돈을 받았다.

 

21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멋지게 용돈 주고 간 호여니. 넌 어쩜 말도 잘하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로고가 새겨진 투명 봉투가 담겼다. 봉투 안에는 5만 원짜리 지폐가 여러 장 들어있었다. 혜리는 정호연의 계정을 해시태그하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한편 혜리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할 예정이며,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에 출연해 인기를 세계적으로 확장한 바 있다.

 

정호연은 지난 20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