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박환희가 tvN 새 드라마 ‘지리산’에 특별 출연한다.
21일 소속사 이니셜 엔터테인먼트는 “박환희가 ‘지리산’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박환희 배우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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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극본 김은희/연출 이응복/제작 에이스토리, 스튜디오드래곤, 바람픽쳐스)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 분)가 산에서 일어나는 의문의 사고를 파헤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극 중 박환희는 지리산 국립공원을 찾은 등산객 희원 역을 맡는다. 희원으로 분한 박환희가 지리산에서 만난 서이강, 강현조 등 레인저들과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드라마 ‘후아유 - 학교 2015’를 통해 데뷔한 박환희는 지난 2016년 방영한 KBS2 ‘태양의 후예’에 출연, 매력 만점 간호사 최민지 역할을 맡았던 배우다. 또 SBS ‘질투의 화신’, MBC ‘왕은 사랑한다’, KBS2 ‘너도 인간이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캐릭터 보인 바 있어 박환희가 ‘지리산’에서 선보일 또 다른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아진다.
‘지리산’은 오는 23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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