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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퍼플스, 성혼커플 증가로 커플매니저 채용 확대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21 1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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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본격적인 결혼시즌에 접어들면서 정회원 및 성혼커플의 증가로 인해 전국지사 커플매니저를 추가 채용한다고 밝혔다.

 

퍼플스 인사 담당자는 “가을 결혼시즌을 맞아 상반기보다 성혼커플이 20% 이상 증가하여 서비스 질을 더욱 높이기 위해 상담과 매칭 매니저를 추가 채용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미혼남녀와 재혼대상자들의 중매를 성사시키는 커플매니저는 섬세한 여성들의 특장점을 살려 정년 없이 활동할 수 있으며 본인의 역량에 따라 기본급보다 많은 성혼사례금까지 받을 수 있다. 

 

스카우트, 구인구직 사이트, 결혼정보사이트, 문의 전화 등을 통해 다양한 루트로 입사지원을 받고 있으며, 초혼 외에도 재혼, 만혼, 기독교결혼 등 세분화된 분야의 결혼전문가들을 채용하고 있다. 

 

한편 2001년 청담 결혼정보업체로 설립된 퍼플스는 유학파 및 재력가 등 상류층을 대상으로 한 중매결혼을 체계화시키며 20년간 미혼남녀들의 성혼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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