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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지인 주장 누리꾼, 새로운 폭로 예고

김현 기자 기자  2021.10.21 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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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K 배우’로 지목됐던 배우 김선호가 의혹을 인정하고 전 여자친구에게 사과한 가운데, 새롭게 폭로를 예고한 누리꾼이 나타났다.

 

자신을 배우 김선호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자신이 배우 김선호는 물론, 네이트판 폭로자 분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하는 폭로가 누군가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오로지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 사실을 토대로 유명 연예언론사를 통해 밝혀낼 것입니다”라며 예고했다.

 

해당 누리꾼은 “10월 25일 많은 진실들을 폭로할 예정입니다”라고 말하며 폭로 날짜를 명시했다. 그는 “이미 여러 기자님들에게 자료와 정황들을 넘긴 상태이며 사실 확인도 마친 상태입니다”라며, “위험하고 무서운 일인 거 압니다, 하지만 이대로 진실이 묻혀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폭로가 소속사와 관련된 일임을 암시하기도 했다.

 

누리꾼은 초성으로 두 배우의 이름을 언급하며 “소속사 나오려다 피 본 연예인들”이라며 “근데 이건 겉으로만 드러난거지 주저앉은 연예인들도 매우 많을거다 내가 직접 봤으니까”라고 주장했다.

 

이어 “계약 기간에는 리스크 관리 해준답시고 불리한 건 모든 걸 다 털어놓고 의논해라 하다가 소속사 나가려고 하면 그걸로 발목잡고 목숨 줄 흔들고 못 가질 거면 그냥 이 바닥에서 죽이겠단 게 업계 현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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