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아진산업 주가가 상승세로 장을 닫았다.
20일 기준 아진산업은 전일대비 3.65% 오른 3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중국이 전 세계 마그네슘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 등 사실상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전력난으로 인해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완성차 업계 역시 심각한 타격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FT에 따르면 전세계 마그네슘의 약 90%가 중국에서 제련되며, 이 중 절반 이상은 산시성의 위린시에서 생산된다.
아진산업은 자동차 부품업체로 마그네슘 합금 판재의 성형 및 접합에 대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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