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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20 16: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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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수영이 오는 11월 13일 3년만에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소녀시대 14주년을 맞아 개최될 예정이다.

 

다음달 11월13일(토) 오후 여섯시 예림당아트홀에서 개최되는 ”MY FAVORITE 2021 SOOYOUNG FANMEETING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가 어제 20일 오후 6시 YES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 가운데 1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팬미팅은 'MY FAVORITE 2021 SOOYOUNG FANMEETING'이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팬미팅으로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티켓구매자와 오피셜굿즈 구매자들을 추첨을 통하여 영상통화 팬싸인회, 영상메세지, 싸인포스터, 싸인폴라로이드, 애장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와이글로벌뮤직(YGlobalMusic)과 한신엔터테인먼트가 주관•주최하며 Yes24에서 오프라인티켓을 빵야Tv 및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티켓구매가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