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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세미파이널서 프라우드먼과 YGX 탈락

김현 기자 기자  2021.10.20 11: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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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19일 방송된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세미파이널 미션에서 탈락 팀이 공개됐다. 프라우드먼과 YGX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맨 오브 우먼’ 미션 최종 1위는 코카N버터가 292점을 기록하며 차지했다. 2위는 289점의 홀리뱅, 공동 3위로 286점의 라치카와 훅 5위는 276점의 프라우드먼, 6위는 274점의 YGX였다.

 

하지만 세미파이널 최종 결과는 '맨 오브 우먼' 미션과 '제시 신곡 안무 창작' 미션 점수 합산으로 진행됐고, 그 결과 최종 6위를 기록한 ‘프라우드먼’이 탈락했다. 또 4위와 5위를 기록한 ‘YGX’와 ‘라치카’가 서로 치열하게 겨룬 끝에 ‘YGX’가 탈락했다.

 

프라우드먼의 모니카는 “저희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하다. 제가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제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겠다.”라면서 “본업으로 돌아가 덕을 돌려주며 살아가겠다. 저희 위로 안 해주셔도 되고, 계속 같이 춤췄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YGX 리더 리정은 “멋있는 언니, 동생들과 이런 걸 언제 해보겠나. 댄서로서 깊고 길게 여운이 남을 것 같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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