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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1천여 세대 품은 곡선지구 유일 상가 '수원 라퍼스트' 분양

-곡선지구와 영통지구가 연결된 ‘가두리형’ 오픈 상권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20 1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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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영통생활권 랜드마크 상가에 도전하는 ‘수원 라퍼스트’가 분양을 알렸다.

 

‘수원 라퍼스트’는 수원 동남권 주거벨트의 핵심,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지하 3층~지상 6층, 총 198실 규모로 조성된다.

 

도합 3,236가구 규모의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1단지와 2단지 두 대단지 사이에 위치해 있다.

 

단지는 더 많은 고객들을 자연스레 유입시키기 위해 건물 4면에 주출입구를 설계하는 등 십자(+)형 보행동선 구축, 콘셉형 MD특화 등으로 체류시간 증대 및 소비력 제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수원 라퍼스트’는 ‘친환경 랜드마크 상가’ ‘패밀리 라이프 스토어’로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먼저 전체 부지의 22%를 조경면적으로 배정해 바로 앞 근린공원과 연계되어 쾌적한 무드를 조성하고, 2층, 6층 테라스, 옥상정원 등 상가 곳곳에 친환경 특화공간을 마련해 쉼이 있는 쇼핑 공간을 완성한다. 

 

MD전략은 가족단위 수요자들을 겨냥한 병원 및 학원 특화상가로 맞춰졌다.

 

‘수원 라퍼스트’는 오는 22일 홍보관을 오픈 하고, 오는 28~29일 청약 접수를 받는다. 홍보관 위치는 지하철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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