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웹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 때’의 ‘윤아라’ 역에 그룹 ‘woo!ah!’(우아!)의 나나가 캐스팅됐다.
나나가 연기하게 될 ‘윤아라’는 주아대학교 연극영화과의 여신이다. 진심으로 자신을 좋아해 준 정지성 덕분에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인물로, 그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과 우정 중 무엇인지 헷갈려하며 정지성의 재수 생활이 끝나길 기다린다.
나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를 즐겨보던 시청자였는데 이렇게 ‘일진에게 반했을 때’에 합류하게 돼서 기쁘다”라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 전작에서 마무리 되지 않았던 윤아라와 정지성과의 이야기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웹드라마 메가 히트작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세 번째 시즌 ‘일진에게 반했을 때’는 청춘 성장 로맨스물이다. 편견에 의해 ‘일진’으로 구분돼 버렸던 인물들이 대학생이 되면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해 12월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에서 채보나 역을 맡았던 나나는 첫 연기 도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열연을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한 바 있다.
한편 woo!ah!(우아!)는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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