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원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신원은 전일대비 3.16% 오른 3595원에 거래중이다.
신원은 남북경협주로 지목됐다.
이날 대외선전매체 통일의메아리는 노동당 통일전선부 산하 조국통일연구원 현철 실장 명의의 글에서 "남조선이 종전선언 문제를 계속 들고나오고 있다"며 "종전선언 문제는 선후차를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립관계를 방치해둔 채 종전을 선언해도 선언문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대결의 악순환에 빠져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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