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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국보 20% 상승 '美 조 바이든, 공급망 교란 관련 논의'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19 11: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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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국보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19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국보는 전일대비 20.83% 오른 2030원에 거래중이다.

 

국보가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를 물류고객사로 두고 있어 상승세를 기록한 모양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항 및 롱비치항 관계자와 미 주요 유통기업, 노조

대표들과 화상 회의를 진행했다.

 

최근 공급망 교란에 따른 소비자 피해와 경제 둔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이 논의됐다.

 

특히 삼성전자의 미국법인장인 최경식 북미 총괄이 참석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특히 미국 물류기업 등의 운영 시간 증대를 언급하며 삼성 등 민간 기업의 적극적 참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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