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북 영주시는 19일 10시기준 코로나19 확진자 51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확진자는 239번~289번이며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중이다.
영주시는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풍기읍 행정복지센터 임시 선별진료소 설치해 운영중이다.
풍기보건지소 폐쇄했다.
한편, 영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0월 18일(월)부터 10월 31일(일)까지 연장한다.
사적모임은 4명까지 가능하며 접종완료자 포함했을때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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