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북도는 19일 0시기준 코로나 확진자 42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경북도 영주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코로나 예방 및 역학조사 신속대응을 위해 오늘 (19일 화요일)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진료 및 민원업무를 중단하오니 양해(참고)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영주 코로나 확진자는 초중학교 집단감염이 의심돼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한편, 영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0월 18일(월)부터 10월 31일(일)까지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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