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주거형 오피스텔 ‘월드메르디앙 부평’이 분양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월드메르디앙 부평’은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지하 1층~지상 19층 2개 동,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용면적 39㎡(34실), 60㎡(68실), 63㎡(34실), 66㎡(34실) 총 170실 규모로 조성된다.
2~3룸 설계와 펜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 4bay 구조 등을 적용했다.
생활편의시설 및 쇼핑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하며 문화시설과 쇼핑몰이 인접해 있다.
학군은 반경 1km 이내 초등학교(3개소) 및 중학교(1개소)가 위치하고 있다.
사업지 주변 부평국가산업단지, 한국지엠부평공장, 청천공단 등 2만8000여명의 종사자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중이다. 방문예약은 월드메르디앙 부평 홈페이지 또는 유선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