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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스터디카페’, ‘워크스페이스(Work Space)’ 론칭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19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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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스터디카페 브랜드 ‘플랜트스터디카페’가 워크스페이스(Work Space)라는 새로운 편의 공간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학습 공간을 설계했다.

 

플랜트스터디카페는 ‘창업자가 아닌 소비자를 봅니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부합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목적성에 따라 플랜트스터디카페의 공간을 방문 목적에 따라서 세분화하여 설계했다.

 

플랜트의 공간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되어 있는데 혼자 학습하길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1인 프리미엄 좌석인 ‘스터디존’과 개방적인 환경에서 여유를 즐기며 독서 등을 희망하는 소비자를 위한 ‘카페존’에 더하여 프리랜서 및 개인 업무 환경이 필요한 소비자를 위한 ‘워크스페이스’ 가 추가되면서 스터디카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플랜트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최근 학습은 물론이고 코로나의 여파로 1인기업, 프리랜서들이 많아 짐에 따라 고객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세심한 공간 구성이 필요해지고 있다”며 “다만 본사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공간을 설계해서는 안 되는 만큼, 신규 가맹점에 대한 LSM(Local Store Marketing)을 철저히 하여 공간을 구성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플랜트 스터디카페는 1세대 스터디카페 브랜드로, 고객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심플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를 시그니처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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