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댄서로 출연 중인 로잘린이 SNS 활동을 재개했다.
16일 로잘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앨범도 찰떡같이 안무 소화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그룹 에스파(aespa)의 ‘Savage’ 무대 영상을 올렸다. 전날에도 여러 장의 사진을 메시지 없이 올렸다.
그는 지난 1일 레슨비 및 협찬비 먹튀 논란으로 사과문을 게재한 바 있으며, 당시 “제가 상처를 드렸던 학생과 학부모님께 죄송하고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실망감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그의 SNS 복귀는 이로부터 약 2주 만이다.
앞서 로잘린은 갖은 논란에 휘말렸다.
한 누리꾼은 로잘린에게 입시 댄스 레슨을 의뢰했지만 수업을 받지는 못했고, 환불 또한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한 협찬사는 로잘린에게 액세서리를 협찬했지만, 로잘린은 홍보도 해주지 않은 채 물건을 돌려주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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