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대원에서 2023년 상반기 완공 예정인 제주도 대정읍 주상복합 ‘칸타빌 제주에듀’가 분양 계약을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대원 칸타빌 제주에듀는 지난 8월에 공사가 시작돼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대정읍 중심상권의 유일 10층 최고층의 주상복합 ‘칸타빌 제주에듀’는 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트 및 펜트 하우스로 구성되며 지하 3층부터 지상 10층까지의 규모로 1단지 49세대를 선착순 우선 분양 중이다.
특히 펜트 하우스는 세대 내에서 옥상정원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설계가 장점으로 인근 유명 관광지인 마라도, 송악산, 산방산, 한라산 등 조망권을 확보했다.
세대 내부에는 TBI냉장고, 천정형 에어컨 등 가전제품을 풀옵션으로 무상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주차장 구성 및 통학 스쿨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또한 주상복합만의 프라이빗한 완벽 보안 시스템과 함께 주방 세라믹 타일 등 고급 타운하우스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급 마감재로 구성되며, 외출 후 미세먼지를 현관에서 제거할 수 있는 에어샤워시스템, 현관 자동중문 및 전동커튼 등 특화상품까지 옵션 선택사항으로 제공한다.
‘칸타빌 제주에듀’는 10분내 제주영어교육도시 진입이 가능한 영어교육도시 생활권으로, 현재 운영 중인 국제학교가 근거리에 위치해 있다.
단지 내 프라이빗 음악 아카데미인 제주 국제 음악아카데미(Jeju International Music Academy) 입학 우선권과 레슨비 30% 할인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수준의 캐나다 토론토 RCM 자격증을 소유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음악 아카데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칸타빌 제주에듀’ 견본주택은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