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의류라벨 전문업체 동지라벨이 회사 설립 10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본사 내방 및 상담 후 구매시 전 제품 무료배송과 택고리 500개 서비스, 10%포인트 적립이 이벤트 내용이다.
동지라벨은 2010년 설립되어 직조라벨, 실크라벨, 택배봉투 등을 판매하며 대표 포함 총 16명의 직원 모두 40세 이하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돼 있다.
동지라벨은 현재 인터넷 쇼핑몰과 패션 브랜드 등 총 4~500여곳, 동대문 도매업체까지 포함하면 6000곳에 납품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패션 브랜드와 인터넷 쇼핑몰 쇼핑백 납품도 늘려 가고 있다.
또한, 패션 브랜드가 홈쇼핑에 런칭을 하면서 홈쇼핑용으로 행택과 케어라벨 납품도 늘어나고 있다.
최동환 대표는 “젊고 다이내믹한 감성으로 신선한 기업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동대문 브랜드의 경우에는 라벨 디자인을 우리가 직접 제시하는데 반응이 매우 좋으며 하청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전 사원이 함께 품질, 영업 관리를 맡아 거래 업체의 신뢰도 또한 높다. 향후 이곳은 내수 시장 확보는 물론 일본 부자재 시장에도 진출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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