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두산중공업이 상승세다.
15일 오전 10시 13분 기준 두산중공업은 5.35%(1200원) 상승한 2만 3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원자력 발전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2030' 계획을 발표하고 전기자동차·수소연료·소형모듈원전 등 혁신적인 친환경기술에 300억유로(약 41조3391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이후 가동이 중단된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기시다 총리는 오는 1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을 시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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