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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프라우드먼 편집 차별 논란

김현 기자 기자  2021.10.14 14: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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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의 크루 프라우드먼이 악의적인 편집을 당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상에 제기됐다.

 

14일 어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우파에서 유독 편집 이상한 크루’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5가지의 상황을 근거로 제시했다.

 

첫째, 풀 파티 입장 컷 프라우드먼만 없다.

둘째, 선상 파티 입장 컷도 없다.

셋째, 남자 댄서 소개 장면, 설명, 입장 컷, 다 안 나왔다. 훅도 안 나왔으나 훅은 당일 무대 공개하면서 다 풀렸다.

넷째, 제시랑은 리허설 때 문제 있는 것처럼 악의적 편집하더니, 알고 보니 프라우드먼이 제시 시안 리허설 순위 2위였다. 방송에는 안 나왔고 ‘스우파’ 팬이 찾아냈다.

다섯째, 모든 댄서 다 응원한다는 화면에 다른 크루들 여러 번 들어갈 때 프라우드먼만 아예 없다.

 

그러면서 글쓴이는 “현재 프라우드먼이 방송 후 대중투표 3위에서 5위로 내려갔다는 스포일러가 떴고 여러 정황상 거의 기정사실화됐다. 최종 6위(꼴등)라고 다들 추측하고 있다. 그러면 탈락이든 배틀이든 무조건해야 하는 상황인데 립제이랑 케이데이는 부상을 입은 상태다. 팬들만 바보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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