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삼일기업공사가 강세다.
14일 오후 1시 23분 기준 삼일기업공사는 22.31%(1140원) 상승한 6250원에 거래 중이다.
박종웅 삼일기업공사 대표와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모두 '위스콘신 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면서 유승민 테마주로 거론되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경선에서 반전을 자신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당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한다. 제가 지난 시절에 정말 괴롭게 소신과 양심에 따라서 선택한 그 부분에(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대해서 제가 번복하거나 사과하는 것은 정치인이 아니다. 그렇지만 정말 정권 교체를 원하시지 않느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확실하게 이길 사람은 저니까 다시 한 번 생각해달라 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상승하는 지지율에 대해 "뒤집을 자신이 있다"며 "토론이 아직 9번 남았고 당원들, 국민들께 저의 여러가지 비전 정책은 물론이고 제가 왜 이재명 후보에게 강한지 알려드릴 시간은 충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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