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송가인이 고향 사랑에 이어 이번에는 모교 사랑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얼마 전 학교 정문 지나가다가 찰칵! 내리 한번 꼭 가야지 !!!!! 가고 싶다!!!!!”라는 글을 적었다. ‘CAU’, ‘의혈중앙’, ‘중앙대학교’의 해시태그도 달았다.

중앙대학교 음악극과 학사 출신인 송가인은 모교의 정문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해당 게시물에는 같은 중앙대 음악극과 출신 가수 김소유가 “의혈 중앙. 중앙대학교 최고입니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당선 후 ‘자랑스러운 중앙인’ 상을 받기도 했다. 상패에는 송가인의 얼굴과 ‘동문님께서는 탁월한 문화 예술적 역량으로 중앙대학교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중앙인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중앙가족 모두의 이름으로 자랑스러운 중앙인 상을 드립니다’라고 새겨져 있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28일 처음 방송된 JTBC 국악 경연 프로그램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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