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더블역세권 수원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이 현재 분양 중이라고 전했다.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는 신분당선 호매실역이 개통되면 강남역까지 약 40분 대 진입이 가능하며 GTX-C 노선 신설 시에는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약 20분이 소요된다.
여기에 수인선 복선전철이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및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KTX 수원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으로 서울까지 출퇴근이 편리하다.
전용면적 53.18~71.08㎡의 희소가치 높은 2~3룸으로 구성하고 발코니 특화 세대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드레스룸, 천정형 에어컨(거실 및 각방), 양문형 냉장고, 헤파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 시스템등을 전실에 무상 제공한다.
커뮤니티 및 공용 시설로는 세대 공용(개별) 창고와 무인 택배, ITC 공용 사무공간, 입주민 공동 회의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되며 음성 인식 IoT,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 도어락 등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여줄 스마트 홈 IoT 시스템도 적용된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 분양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