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경록, 2022년 공인중개사 시험 전문 인강·교재 선봬

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14 10:57:23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수험가 전문가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의 추세에 따라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 응시자 수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덧붙여 2022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한다면 지금부터 공부를 시작해 시험대비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매년 새로운 대학교수들이 출제위원으로 위촉되고, 이들은 새로운 시험환경에 맞는 새로운 문제를 출제한다. 

 

따라서 단기에 정신없이 시험을 준비하기보다, 지금부터 전문적인 인강과 교재로 출제 경향을 파악해 가며 꼼꼼히 시험에 대비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부동산교육기관 경록 관계자는 “수많은 공인중개사 단기합격 사례가 있으나 이것만 보고 단기에 시험을 준비하는 것은 리스크를 배제하기 어렵다”며 “아쉬움 없는 확실한 합격을 위해서는 지금부터 꾸준히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록은 우리나라의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등 부동산 자격제도의 산파 역할을 한 64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이다.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이 제작한 전문기획인강과 교재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