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나노씨엠에스 주가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13일 오후 3시 26분 기준 나노씨엠에스는 전일대비 30% 오른 7만 2800원에 거래중이다.
나노씨엠에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코로나 19 사멸 램프의 양산을 시작한다.
나노씨엠에스는 이달부터 222nm(나노미터) 파장을 가진 평판 램프의 양산을 시작하고,시제품을 출시 할 예정이다.미국산업위생전문가협의회(ACGIH)에서 규정하는 안정성 기준에 맞춰서 진행하고 있다.
나노씨엠에스가 미국 에덴파크와 협력해 만든 램프는 마이크로 플라즈마 기술을 적용해 222nm 파장을 갖고 있다. 램프를 일정한 거리에서 조사시킨 결과 30초부터 바이러스가 99.99% 제거됐고, 60초부터는 완전 사멸됐다.
판매 예정인 222nm 램프는 실내 매립형(다운라이트), 바(RaceWay) 형태로 생산되며, 약 5000시간 이내 사용이 가능하다. 회사는 양산 샘플로 미국 전기용품 안전인증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 획득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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