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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원·신원우 17% 상승 '정부, 남북정상회담 진행시 실용성 있게 추진 발언'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13 1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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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원·신원우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신원은 전일대비 17.82% 오른 3240원에, 신원우는 8.36% 오른 5만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청와대가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과 관련해 "남북정상회담을 결코 이벤트성으로 할 생각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난 12일(현지시각)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정상회담은 아직 어떤 예단도 하기는 좀 이르다"며 "정상회담을 한다면 회담의 결과로서 실효성 있는 내용을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관계자는 화상 남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 "우리 정부가 구상하는 것은 코로나 상황에서 비대면 협의가 가능한 화상 회의 시스템"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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