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정동원이 트로트 가수 임영웅과 함께 투샷을 찍었다.
12일 장동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눈을 동그랗게 뜬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치 형제 같은 모습으로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장동원은 장난꾸러기 남동생 같은 코믹한 표정을 지은 채 임영웅 형에게 안겨있다.
한편, 정동원과 임영웅은 지난 9월 TV조선 매니지먼트 계약 종료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동원은 2021년 영화 '소름'(정범식 감독)과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하면서 배우로도 활동하게 됐으며, tvN 새 예능프로그램 '라켓보이즈'에 출연 중이다.
임영웅은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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