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1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56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서울시와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567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날 동시간대 480명에 비해 87명 증가했지만 지난주 화요일 5일 695명과 비교하면 128명 감소했다.
서울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 918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들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2명, 집단감염 38명, 확진자 접촉 202명, 조사 중 252명이다.
서울 코로나 확진자는 개천절 연휴가 끝난 뒤 이틀간 늘었다가 지난 7일부터 5일 연속 감소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한글날 연휴가 끝나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는 전망이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다음 날인 1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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