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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쇼핑몰서 가격논란 '가디건 하나에 13만원 실화?'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12 1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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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함소원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의류 제품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함소원이 파는 가디건 가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현재 함소원이 운영 중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가디건 사진을 올렸다.

 

작성자는 "가디건 하나에 13만 원이다. 가격이 비싸니 질은 좋을 것 같았지만, 아크릴 77%에 울 8%, 중국산이었다"며 "심지어 주문 제작이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환불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작성자는 "그 흔한 상세 컷도 없고 함소원이 핸드폰으로 멀리서 찍은 게 전부"라며 "심지어 상세 샷은 어떻게 보냐고 문의하니 '함소원 인스타그램으로 검색해서 보라'는 안내를 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쇼핑몰 페이지의 상품설명란에는 "주문 제작입니다. 주문 후 2주 안에 배송해 드립니다. 주문 제작이신 만큼 제품에 큰 하자가 있지 않은 이상 환불이 어려운 점 알려드립니다. 심사숙고하시고 시장 체크해서 주문해 주세요"라는 주의사항이 명시돼 있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아내의 맛' 거짓말 논란 이후 방송가 활동을 중단한 그는 현재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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