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PN풍년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채로 장을 닫았다.
12일 기준 PN풍년은 전일대비 13.88% 오른 6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은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관련주로 언급됐다.
이날 김 전 부총리는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조찬회동이 이뤄졌다.
김 전 부총리는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경선 결과에 대해 언급하는게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우려되는 바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민주당 최종 대선후보가 된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금 부동산 개발비리를 포함한 여러 상황들이 마지막 경선 단계에서 반영되면서 여러가지 도덕성 문제나 앞으로 산적해있는 경제문제라든지, 코로나 이후 올 수 있는 경제 어려움, 글로벌 이슈 등 이와 같은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우려가 크기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고 비관적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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