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SM C&C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로 거래를 마쳤다.
12일 기준 SM C&C는 전일대비 17.04% 오른 5220원에 장을 마감했다.
CJ ENM이 음악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한 이후 해당 신설 법인과 SM엔터테인먼트를 합병하는 시나리오로 인수구조를 짜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경영일선 복귀 제안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인다.
이에 CJ ENM에 음악사업 부문을 떼서 경영권을 달라는 취지의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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