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지에스이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12일 기준 지에스이는 전일대비 22.89% 오른 37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에스이는 천연가스 관련주로 지목됐다.
유럽 전력 전문가들은 동절기가 시작되면서 천연가스 공급 부족이 더욱 심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유럽의 기준치인 네덜란드 천연가스는 6.1% 오른 MWh당 91.85유로를 기록했다. 영국의 계약도 최고치인 238펜스 이상으로 상승했다.
독일의 내년도 전력은 7.4% 급등한 MWh당 126.50유로를 기록했다.
또 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국인 카타르는 치솟은 천연가스 가격에도 단기간 내에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